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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동행

중앙일보 2018.01.08 10:11
뜨고 지는 해처럼
왔다 가는 파도처럼
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시작됐다.
이루지 못한 꿈인들 어쩌랴.
그래도 희망을 품고 새 출발이다.
홀로 가는 힘겨운 여행길
내가 먼저 동행하여 반겨주자.
함께 가야 멀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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