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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News]'닮았나요?' 인도 학생이 그린 김연아

중앙일보 2018.01.07 10:55
인도 학생이 그린 김연아. 고등부 공동 2위를 차지한 뉴델리 발바라티 퍼블릭스쿨 10학년 무스쿠라하트 바자지의 그림.[사진 주인도한국문화원]

인도 학생이 그린 김연아. 고등부 공동 2위를 차지한 뉴델리 발바라티 퍼블릭스쿨 10학년 무스쿠라하트 바자지의 그림.[사진 주인도한국문화원]

 주인도한국문화원(김금평 원장)은 지난해 9∼12월 인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창 겨울올림픽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공모해 인도 전역 290여개 학교에서 2만20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고 7일 밝혔다. 
문화원은 초·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눠 40여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고등부 1위를 한 락슈미 엠(M). 비카시 등 상위 입상자 5명에게는 평창올림픽 참관 기회를 주기로 했다.
 김 원장은 “동계 스포츠가 다소 생소한 인도 청년들에게 평창올림픽을 소개하고 한국-인도 간 우호 관계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그림대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13억 인구가 사는 인도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 자국 선수가 각각 3명밖에 출전하지 못했을 정도로 동계 스포츠가 친숙하지 않다. 
인도는 이번 평창 대회에도 루지와 크로스컨트리 스키 등 일부 종목에만 출전권을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뉴델리=연합뉴스
'눈밭을 헤치며'고등부 공동 2위를 차지한 자르칸드 주 란치의 델리퍼블릭스쿨 11학년 수르민데르 카우르의 그림. [사진 주인도한국문화원]

'눈밭을 헤치며'고등부 공동 2위를 차지한 자르칸드 주 란치의 델리퍼블릭스쿨 11학년 수르민데르 카우르의 그림. [사진 주인도한국문화원]

'평창을 생각하며' 고등부 공동 2위를 차지한 자르칸드 주 란치의 델리퍼블릭스쿨 10학년 안키트 쿠마르의 그림. [사진 주인도한국문화원]

'평창을 생각하며' 고등부 공동 2위를 차지한 자르칸드 주 란치의 델리퍼블릭스쿨 10학년 안키트 쿠마르의 그림. [사진 주인도한국문화원]

'평창에서 만나요' 고등부 공동 2위를 차지한 자르칸드 주 란치의 켄드리야 비디알라야 학교 10학년 아카슈딥의 그림. [사진 주인도한국문화원]

'평창에서 만나요' 고등부 공동 2위를 차지한 자르칸드 주 란치의 켄드리야 비디알라야 학교 10학년 아카슈딥의 그림. [사진 주인도한국문화원]

'평창 올림픽을 향하여' 고등부 1위를 차지한 남부 케랄라 주 플라시드 비디아 비하르 학교 11학년 락슈미 M. 비카시의 그림. [사진 주인도한국문화원]

'평창 올림픽을 향하여' 고등부 1위를 차지한 남부 케랄라 주 플라시드 비디아 비하르 학교 11학년 락슈미 M. 비카시의 그림. [사진 주인도한국문화원]

'평창 올림픽을 기다리며' 초·중등부 1위를 차지한 뉴델리 로히니 소재 델리퍼블릭스쿨 7학년 G. 난디니의 그림. [사진 주인도한국문화원]

'평창 올림픽을 기다리며' 초·중등부 1위를 차지한 뉴델리 로히니 소재 델리퍼블릭스쿨 7학년 G. 난디니의 그림. [사진 주인도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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