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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송이 연의 바다

중앙선데이 2018.01.07 01:00 565호 3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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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태국의 북동쪽 우돈타니 지방의 일명 ‘홍련(紅蓮) 호수’에서 관광객들이 만개한 연꽃을 즐기고 있다. 철마다 100만 송이 이상이 피는 세계적 명소다. [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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