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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나가 연말을 맞아 참여한 각종 캠페인들

중앙일보 2018.01.06 16:53
[사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연말을 맞아 트와이스 멤버 미나가 각종 캠페인에 동참했다.  
 
5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17년 마지막 날 완성했어요”라는 말과 함께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한 미나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원인으로 사망하는 전세계 신생아를 살리기 위해 진행하는 활동이다.
 
미나는 지난달 27일, 트와이스 데뷔 800일을 맞아 ‘장기기증 희망등록증’을 만들기도 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11일 ‘하트셰이커’를 발표하고 연말 시상식, 가요 특집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중이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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