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 사진으로 보는 새해 첫날 이모저모

중앙일보 2018.01.01 14:57
 
1일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를 찾은 시민들 사이로 애완견 한마리가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을 보고 있다.

1일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를 찾은 시민들 사이로 애완견 한마리가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을 보고 있다.

무술년과 함께 태어난 첫 아기, 이른 새벽 공장으로 출근하는 근로자, 일출과 함께하는 바다서핑...  

카메라 속에 담긴 한반도의 첫날 모습...

 
새해 첫날을 맞아 한반도 곳곳에서는 무술년을 기념하는 첫 기념행사들이 열렸다.  
서울 조계사 대웅전 앞 마당에 신도들이 2018년을 상징하는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서울 조계사 대웅전 앞 마당에 신도들이 2018년을 상징하는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북한은 1일 0시(한국시간 0시 30분) 평양 대동강 주변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로 무술년 새해를 맞이했다. 주민들이 휴대전화와 셀카봉 등을 이용해 축제장면을 담고 있다.[연합뉴스]

북한은 1일 0시(한국시간 0시 30분) 평양 대동강 주변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로 무술년 새해를 맞이했다. 주민들이 휴대전화와 셀카봉 등을 이용해 축제장면을 담고 있다.[연합뉴스]

서울 역삼동 강남차병원에서 첫아기가 태어나 엄마 품에 안겨 잠들고 있다. 아빠 김선호 씨와 엄마 장혜라 씨 사이에 태어난 남자아이로 태명은 '마음이'.[연합뉴스]

서울 역삼동 강남차병원에서 첫아기가 태어나 엄마 품에 안겨 잠들고 있다. 아빠 김선호 씨와 엄마 장혜라 씨 사이에 태어난 남자아이로 태명은 '마음이'.[연합뉴스]

경남 거제시의 한 조선소 근로자들이 이른 새벽 무술년 첫 출근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경남 거제시의 한 조선소 근로자들이 이른 새벽 무술년 첫 출근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제주도 한라산 백록담 정상에서 일출과 구름이 어울려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제주도 한라산 백록담 정상에서 일출과 구름이 어울려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2018년 새해 첫날 새벽 양양 죽도 해변에 열린 일출 서핑 이벤트에 참가한 서퍼들이 바다환경보호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년 새해 첫날 새벽 양양 죽도 해변에 열린 일출 서핑 이벤트에 참가한 서퍼들이 바다환경보호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새해 첫날 오전 인천공항 대한항공 수출화물 터미널에서 수출화물이 비행기에 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새해 첫날 오전 인천공항 대한항공 수출화물 터미널에서 수출화물이 비행기에 실리고 있다. [연합뉴스]

포스코 광양제철 1고로공장에서 한 근로자가 올해 첫 출선(철광석을 녹여 쇳물로 만드는 작업) 작업을 하고 있다. 광양제철 고로공장은 세계 최대 규모로 하루 1만5천600t의 조강 생산량을 자랑한다.

포스코 광양제철 1고로공장에서 한 근로자가 올해 첫 출선(철광석을 녹여 쇳물로 만드는 작업) 작업을 하고 있다. 광양제철 고로공장은 세계 최대 규모로 하루 1만5천600t의 조강 생산량을 자랑한다.

시민들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무교동에서 24시간 거래하는 가상화폐 시세판을 보고 있다. 김경록 기자

시민들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무교동에서 24시간 거래하는 가상화폐 시세판을 보고 있다. 김경록 기자

1일 11시 11분 11초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린 '2018 대전 맨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전국에서 온 시민들이 웃통을 벗고 힘차게 뛰고 있다. 2000여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엑스포시민광장을 출발해 갑천길을 따라 한밭수목원과 유림공원, 카이스트, 과학공원 등을 거쳐 7km를 완주했다. 프리랜서=김성태

1일 11시 11분 11초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린 '2018 대전 맨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전국에서 온 시민들이 웃통을 벗고 힘차게 뛰고 있다. 2000여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엑스포시민광장을 출발해 갑천길을 따라 한밭수목원과 유림공원, 카이스트, 과학공원 등을 거쳐 7km를 완주했다. 프리랜서=김성태

1일 오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출항한 독도함에 승선한 어린이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왼쪽)과 반다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해군작전사령부]

1일 오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출항한 독도함에 승선한 어린이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왼쪽)과 반다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해군작전사령부]

 
 어제와 같은 해가 뜨고, 늘 같은 시간에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이 새롭지는 않지만 새해 첫날을 맞아 사진기자들의 카메라 속에 담긴 모습을 소개한다.
 
 최승식 기자 choissie@joongang.co.kr 
서소문사진관

서소문사진관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