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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K, 31일 새해맞이 '뉴이어스 이브 파티' 개최

중앙일보 2017.12.29 15:17
MYK ‘뉴이어스 이브(New Year’s Eve)’ 파티 공식 포스터

MYK ‘뉴이어스 이브(New Year’s Eve)’ 파티 공식 포스터

인터내셔널 다이닝 엔터테인먼트 그룹 ‘엠와이케이 인코퍼레이티드(MYK INC.)’는 지난 24일 크리스마스에 개최한 ‘재즈가 벌레스크 쇼를 만났을 때!(WHEN JAZZ MEETS BURLESQUE)’ 테마의 파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 파티는 이태원의 복합 문화공간인 ‘디스트릭트(DISTRICT)’의 1층 프로스트(PROST)와 2층 글램 라운지(Glam Lounge), 그리고 비원 라운지 클럽(B One Lounge Club)에서 열렸으며, 매혹적인 목소리의 재즈 뮤지션 시릴리아 로페즈(Cyrilia Lopez)의 공연과 섹시한 벌레스크 댄서 듀오 ‘하우스 오브 티즈(House of Tease)’의 무대가 각각의 매장을 순회하며 펼쳐졌다.  
 
파티에 참가한 고객들은 MYK INC 소속의 국내외 DJ들이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파티 특별 믹스셋과 셰프, 바텐더들이 준비한 크리스마스 스페셜 메뉴와 칵테일 등을 즐기며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한편, MYK는 크리스마스에 이어 2018년 새해를 기념하기 위한 ‘뉴이어스 이브(New Year’s Eve) 파티’를 오는 31일 진행한다. 새해 파티에는 벌레스크 스타일의 ‘폴댄스’와 ‘보깅(Vogueing)’의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새해를 맞는 자정에는 참석자 모두가 함께하는 카운트다운이 진행된다.
 
엠와이케이 담당자는 “항상 새롭고 특별한 것을 찾는 젊은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파티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며, 새해를 맞이하는 순간에 선보일 쇼와 이벤트를 기대해주시기 바란다”며 “엠와이케이는 이태원 문화를 리딩하는 기업으로써 앞으로 색다른 컨셉트의 파티와 메뉴를 개발하고 선보이는데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프로스트와 글램이 위치한 디스트릭트와 비원(B1) 라운지 클럽의 뉴이어스 이브 파티 입장 가격은 각각 2만원이며, 입장료에는 한잔의 프리 드링크가 포함되어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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