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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전문대학] 특성화사업 활성화 통해 글로벌 명문대학 발돋움

중앙일보 2017.12.29 00:02 2면
이걸우 총장

이걸우 총장

2017년은 동원대학교 20여 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였다. 특성화사업 S등급에 이어 WCC사업 선정등 그동안 학교가 염원했던 것들을이룩하고 학교 발전의 초석을 다진시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걸우 총장

그동안 동원대학교는 중장기 발전계획에서 ‘수도권동부 거점대학’, 특성화사업에서 ‘대학 특성화 명품대학’ 등의 비전을 천명한 바 있으며 WCC 사업을 통해‘세계적 수준의 고등직업기술교육대학’이라는 비전을새롭게 수립하여 실천하고 있다. 그동안 특성화사업을통해 글로벌 해외 유학생 15개국 411명(재학생 64명·언어연수생 347명), 평생교육원 활성화를 통해 지역 산업체 CEO과정 1159명 배출 등 지역사회 연계 우수대학으로 많은 성과를 달성했다.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유연학사제도의 도입, 창의인재양성교육과정 도입, 지역 산업체 연계협력 프로그램 운영을강화하고 세계시장에서 경쟁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이걸우 동원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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