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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비타민D3 일일 섭취량 함유한 복합제제 · 체내 흡수율 높여 면역력도 쑥쑥 !

중앙일보 2017.12.29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우리 몸에서 비타민D를 얻는 주 경로는 ‘햇빛’이다. 비타민D는 햇빛 속 자외선을 통해 피부에서 합성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에는 비타민D 결핍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썬팩타민’은 비타민D3 일일 섭취량을 함유한 복합제로 비타민D 흡수를 촉진 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UDCA와 비타민D 합성과 대사 촉진을 돕는 비타민B₂를 함께 담았다. [사진 대웅제약]

‘썬팩타민’은 비타민D3 일일 섭취량을 함유한 복합제로 비타민D 흡수를 촉진 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UDCA와 비타민D 합성과 대사 촉진을 돕는 비타민B₂를 함께 담았다. [사진 대웅제약]

 

대웅제약 '썬팩타민'

비타민D를 보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야외 활동을 통해 맨살을 햇빛에 내놓는 것이지만, 일조량이 적고 추운 겨울철 이를 실천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대신 평소 식단에 신경 쓰면 비타민D를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연어·고등어·청어·정어리와 같은 생선과 계란 노른자 등이 우리 몸에 비타민D를 공급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그 밖에도 버섯이나 비타민D가 강화된 우유나 시리얼을 통해서도 섭취할 수 있다. 단, 식품으로서 섭취되는 비타민D의 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비타민D 부족 증상이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에는 일일 적정 섭취량의 비타민D를 담은 비타민D 복합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웅제약의 ‘썬팩타민’은 비타민D3를 하루 적정 섭취량인 1000IU까지 담은 대표적인 비타민D 복합제다. 국내 최초로 비타민D의 흡수를 촉진하고 면역력 증진을 돕는 UDCA(10mg)와 비타민D 합성과 대사 촉진을 돕는 비타민B2(5mg)를 함께 담아 비타민D의 체내 흡수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썬팩타민은 대웅제약의 엄격한 GMP(우수 건강기능식품·의약품의 제조·관리의 기준) 적용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일반의약품 표준 제조기준을 지켜 생산한 일반의약품이다. 또 특허받은 식물성 연질 캡슐 제조기술을 채택해 온·습도 변화에 따른 품질 변화를 줄이고 안정성을 높였다. 그뿐만 아니라 천연색소를 사용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타르색소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복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비타민D는 원래 체내 칼슘의 대사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성분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비타민D가 면역계의 여러 단계에 다양한 기전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알려지며 관련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비타민D는 선천적 면역력은 물론 후천적인 면역 활동에도 영향을 미치며 면역 체계 조절 전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대식세포’(macrophage)를 비롯한 체내 대부분의 면역 세포에서 비타민D 수용체(vitamin D receptor·VDR)가 발견된다는 점이다.
 
대식세포는 우리 몸에 침투한 세균을 먹어치워 실질적인 면역을 담당하는 몸속 청소부다. 비타민D3의 활성형 물질은 이 대식세포의 기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D의 적절한 복용은 감기나 기관지염 등 감염 질환의 예방과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제 비타민D가 면역력을 높여줘 신종플루의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가 발표된 바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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