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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 미네랄하우스,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수상

중앙일보 2017.12.28 15:37
천연 기초화장품 제조 업체 ㈜미네랄하우스가 중앙일보 후원 2017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천연화장품 부문 1위를 수상했다.
 
2010년 설립 이후 국내 오픈마켓, 백화점 몰에 입점 판매를 시작하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미네랄하우스는 FDA 인증, 중국위생허가 획득, 유럽화장품인증(CPNP)를 받으며, 현재 미국 아마존에 입점 판매와 중국·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유럽 진출을 목표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에 발돋움 하고 있으며, 아직 규모는 작지만 제품 품질력과 고객들의 입소문으로 강소기업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미네랄하우스의 주력 상품인 스킨토너와 멀티에멀젼 제품은 미네랄 함량이 매우 높아 피부 깊숙한 곳부터 보습 효과를 부여해 건성피부를 지닌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제품의 품질 만족도가 높아 고객의 자발적 후기가 1만 건에 이를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네랄하우스의 딥프레쉬 치약은 화학성분을 배제하고 천연 성분과 미네랄이온수로 제조됐다.화학계면활성제를 사용한 치약이 미각을 둔화시키는 것과 달리 양치 후에 과일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극이 적다.
 
이 외에도 천연 샴푸인 내츄럴 샴푸도 임산부, 아이들이 사용하기 적합하며 모든 제품이 천연성분을 사용했고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인체에 해가 적은 화장품을 만들고 있다.
 
일반적으로 화장품을 만들 때는 정제수가 사용되는데, 미네랄하우스의 닥터딥 제품은 미네랄 함량이 높은 이온화된 미네랄 워터를 사용해 피부의 겉면만 보습하는 것이 아니라 진피층까지 촉촉하게 하며, 피부재생능력을 활성화시키고 피부 장벽을 강화시킨다.
 
㈜미네랄하우스 관계자 측은 "우유의 다섯 배가 넘는 칼슘과 피부 건강을 돕는 다양한 성분들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며 "닥터딥은 일시적 보습이 아닌 피부의 뿌리부터 영양을 채워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의 우수브랜드 수상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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