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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수술하고 회춘했다는 김수용

중앙일보 2017.12.28 00:59
[사진 김수용 인스타그램]

[사진 김수용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수용이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에서는 ‘2018~ 가즈아~!’ 특집으로 김수용, 모모랜드주이, 모델 한현민, JBJ권현빈이라이징스타 게스트로,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김수용은 이날 머리숱이 풍성해졌다는 말에 “모발 이식 수술한 지 1년 됐다”며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이어 “요즘은 다른 신체에 있는 털도 가능하다. 겨드랑이털, 다리털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사진 MBC]

[사진 MBC]

 
그는 이날 방송에서 모모랜드주이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모습을 엿보여 MC들로부터 “자신감이 커진 것 같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수용은 라이징 특집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27년째 라이징 스타”라며 “성장을 거부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용은 앞서 한 방송에서 “서서히 오던 탈모가 2년 전부터 급격하게 진행됐다”며 탈모 스트레스를 고백한 바 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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