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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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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축구 이적 시장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켓이 발표한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팀 시장가치 비교해보니 
브라질이 6억615만 파운드(한화 8913억원)로 1위 차지해
다음으로 프랑스와 독일이 5억7285만 파운드(8378억원)로 공동 2위에 
스페인, 아르헨티나, 벨기에 등의 순으로 시장가치 높은 팀에 올라 
한국은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높은 4813만 파운드(705억원)로 전체 23위에 올라 
한국과 같은 F조는 독일(2위), 멕시코(18위), 스웨덴(28위) 순으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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