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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군산장애인복지관 찾아 ‘삼계탕 점심 나눔’ 행사

중앙일보 2017.12.22 17:12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연말연시를 맞아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무료 점심 나눔 행사를 갖고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우와 가족, 직원들과 온정을 나누었다.
 
㈜하림 육가공 FS사업부 임직원은 22일 복지관을 방문하여 하림의 고향삼계탕과 치즈스틱 등 제품을 지원하고, 장애우들과 식사를 함께 했다. 행사를 통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우와 가족을 포함, 총 110여 명이 무료급식을 제공 받았다.  
 
또한 복지관 직원들은 방문 치료를 받는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직접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별도로 고향삼계탕 제품을 무상 지원했다.  
 
㈜하림 박준호 본부장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이 많은 분들께 잠시나마 작은 위로를 전해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행사 이후에도 임직원들과 함께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보다 많은 곳에 의미 있게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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