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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카드 ‘프리미엄 해외여행자플랜’ 가입 이벤트

중앙일보 2017.12.22 16:55
연말과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올해에도 가족이나 친구들과 출국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연스럽게 즐거운 해외여행에서 누군가 아프거나 다칠 때를 대비해 가입하는 해외여행자보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외여행 지원서비스 전문기업 어시스트카드는 프리미엄 해외여행자플랜을 판매하고 있다. 이는 기본적인 일반 해외여행자보험에 어시스트카드 고유의 해외여행 지원 서비스를 결합한 상품이다. 특히 여러 명이 일정을 함께하는 단체여행이나 가족여행에서 든든한 대비책이 되어 준다.
 
일행 중 누가 다치거나 아플 때, 혹은 휴대품 도난이나 파손 시에만 활용가치가 있는 해외여행자보험과 달리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도와주면서 보험창구도 대행해주는 어시스트카드 서비스는 이용해본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선풍적 인기를 얻고 있다.
 
해외에서는 국내와 달리 치료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여행 중 아프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여행자보험에 가입했어도 막상 해외에서 몸이 아플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여행객들도 많다.
 
어시스트카드는 45년 이상 경험을 갖춘 여행전문 서비스기업으로, 해외여행에서 겪을 수 있는 부담과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리고 어시스트카드는 가입자에게 전 세계 197개국에서 연중무휴 24시간 해외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시스트카드 해외여행자플랜은 휴대폰으로도 가입할 수 있어 최근 많은 여행객들이 찾고 있다. 어시스트카드 관계자는 “특히 가족 여행객이나 단체여행 일행들이 동시 가입을 많이 한다. 출국 당일에도 손쉽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어 많이들 찾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어시스트카드 해외여행자플랜은 타사보다 약간 높은 가격에도 입소문을 타고 전년 대비 올해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며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들이 어시스트카드를 이용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시스트카드는 오는 31일까지 패밀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외여행자플랜 4인 가족 또는 단체 가입 시 미니케이크를 증정하는 행사이다. 자세한 정보 및 이벤트 참여는 어시스트카드 PC 버전이나 모바일 버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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