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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O2O 플랫폼 앱 ‘캔고루(CANGOTO)’, 19일 리뉴얼 오픈

중앙일보 2017.12.19 17:55
(주)캔고루(대표 윤정민)의 문화생활 O2O 플랫폼 '캔고루'가 12월 19일(화) 전면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였다. 3년 전 출시된 캔고루는 그간 150만 건이라는 앱 누적 다운로드와 600만 건에 이르는 문화티켓 제공, 4000만 건이 넘는 이벤트 조회 수를 기록한 바 있다.
 
기존 서비스가 박람회 위주로 티켓을 제공하는데 그쳤다면 앞으로는 전시, 공연, 영화시사회, 교육, 연극,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생활 콘텐츠까지 제공한다.  
 
이런 행사들은 대개 일정한 기간과 장소에서 사람들이 상호 교류하게 되는데, 행사 주관업체들은 사전등록, 현장확인, 설문 및 통계를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 역시 캔고루 모바일티켓을 통해 행사장 입장을 신속히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방문자들의 리뷰를 참고하거나 의견을 남길 수 있어 유용하다.
 
캔고루 윤정민 대표는 "이번 모바일 앱 리뉴얼로 사용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편의성을 극대화하고자 했다"며 "사용자별로 차별화된 맞춤형 문화정보 제공으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는 카카오 출신 개발진으로 구성된 (주)오즈원과의 협업을 통해 단기간에 이뤄졌다. 오즈원은 이번 작업에서 서비스기획, 디자인, 앱 및 백오피스 개발을 담당했다. 오즈원 김재필 대표는 “환골탈태와도 같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캔고루는 프로그램의 안정성과 기술적 확장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업데이트 이후에도 협업을 통해 빠른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캔고루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제공하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캔고루(cangoto)’로 검색해 설치 가능하다.
 
한편 캔고루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월 말일까지 캔고루 앱 설치 및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쿠폰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캔고루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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