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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샤이니 종현 빈소에 팬들의 추모 발길 이어져

중앙일보 2017.12.19 15:46
밝은 표정의 샤이니 종현의 영정사진.                         사진공동취재단

밝은 표정의 샤이니 종현의 영정사진. 사진공동취재단

샤이니 종현 팬들이 19일 빈소가 차려진 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기 위해 줄지어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샤이니 종현 팬들이 19일 빈소가 차려진 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기 위해 줄지어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지난 18일 세상을 떠난 샤이니 종현(28)의 빈소가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에 차려졌다. 장례식장에는 조문하려는 샤이니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샤이니 종현의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샤이니 종현의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에서 ‘종현이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나 너무나 가슴 아프고 비통하다.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더욱더 가슴이 아프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가 보낸 조화. 사진공동취재단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가 보낸 조화. 사진공동취재단

종현은 누구보다도 음악을 사랑하고 항상 최선을 다해 무대를 보여주는 최고의 아티스트였다.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회사 동료들이 참석하여 최대한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등 아티스트들이 보낸 조화. 사진공동취재단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등 아티스트들이 보낸 조화. 사진공동취재단

 
샤이니 종현 빈소를 찾는 팬들. 사진공동취재단

샤이니 종현 빈소를 찾는 팬들. 사진공동취재단

종현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의식불명으로 발견돼 서울 건국대학교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다. 
그룹 샤이니 종현의 빈소가 마련된 19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전광판에 샤이니 멤버들이 상주로 올라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그룹 샤이니 종현의 빈소가 마련된 19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전광판에 샤이니 멤버들이 상주로 올라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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