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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좋은 동남아 휴양지의 정석 ‘보라카이’

중앙일보 2017.12.19 09:00
따뜻한 곳이 더욱 생각나는 계절이다. 강렬한 태양,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 흥겨운 음악, 시원한 맥주 한 잔…. 이 모든 것을 충족시켜 줄 그 곳, 올 겨울 보라카이로의 여행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  
 
보라카이? 보라카이!
필리핀의 7107개 섬 중 하나인 보라카이 섬은 필리핀 중부 파나이 섬[島]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4시간여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다. 보라카이 섬은 길이 7km, 너비 1km, 전체 면적 11㎢의 아담한 규모로, 섬의 한 쪽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유명한 화이트비치는 약 1시간 30분 정도면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다. 

섬이 작기 때문에 보라카이 섬 내에는 공항이 없고, 보라카이 남쪽에 위치한 파나이 섬의 칼리보 국제공항을 이용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보라카이의 아름다움을 즐기기 위하여 찾고 있기 때문에 스타벅스, 커피빈, 맥도널드, KFC 등 세계적인 체인점이 들어와 있다.  
 
보라카이의 팔색조 매력 탐구
세계 3대 비치 중 하나로 빠지지 않고 이름을 올리는 화이트비치. 산호 가루가 부서져 새하얀 설탕을 흩뿌려 놓은 듯 반짝이는 화이트비치는 코랄빛 바다색과 대비되어 아름다움을 배가시킨다.  

보라카이 이미지 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아이템 중의 하나가 세일링 보트일 것이다. 세일링 보트는 자연 바람의 힘으로 바다를 떠다니는 무동력 보트로 보라카이의 바다를 느긋하게 느껴볼 수 있다.
 
보라카이 섬 내 핫 플레이스인 디 몰(D’ mall). 아담한 규모의 골목 구석구석 보라카이 맛집으로 검색할 수 있는 수많은 맛집이 몰려 있다. 보라카이를 상징하는 다양한 기념품 가게들이 있고, 백립BBQ, 그리스‧이탈리아 레스토랑, 달콤한 파르페, 싱싱한 망고주스, 필리핀 정통 빙수 할로할로까지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보라카이의 자연환경 속에서 행복한 데이 투어를 즐겼다면 또 다른 매력은 나이트 라이프. 비치를 따라 세계 각지의 젊은이들이 흥을 한껏 뽐내는 클럽들이 행인들의 어깨도 절로 들썩이게 만든다.
 
보라카이 특유의 흥겹고 건전한 클럽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하나투어에서 준비한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 팔색조 매력을 내뿜은 인기 개그우먼 박나래가 클럽 디제이로 출격. 1월 12일과 1월 13일 2회, 보라카이 섬을 들썩거리게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보라카이 최대 규모의 핫한 클럽, 클럽 갤럭시 보라카이에서 1월 12일 첫 번째 클럽 파티가 준비되어 있다. 클럽 갤럭시는 얼마 전 빅뱅 승리와 2NE1 산다라 박의 공연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알려진 곳으로 1000명 이상 관객 수용 가능, 최신 기기와 탄탄한 DJ 라인업을 갖춘 유명 클럽이다.
 
두 번째 클럽은 보라카이만의 매력이 듬뿍 담긴 비치 클럽, 썸머 플레이스에서 1월 13일 열린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하나투어리스트 테마여행 전문상담전화 또는 홈페이지로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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