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12월 19일

중앙일보 2017.12.19 01:00 경제 11면 지면보기
2017년 12월 19일 화요일 (음력 11월 2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열정 길방 : 西  

 
36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 48년생 나이는 숫자에 불과. 60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 것. 72년생 자신감을 갖되 신중함을 겸비할 것. 84년생 이익보다는 파이를 먼저 키울 것. 96년생 경험자에게 자문을 구하라.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37년생 정에 끌려가지 말고 맺고 끊는 것을 분명히. 49년생 상대 마음을 잘 알아야. 61년생 서로 경쟁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 73년생 물속은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른다. 85년생 삶은 서바이벌. 경쟁의 연속.  
  
 
호랑이-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8년생 선물 받거나 대접받을 수도. 50년생 대접받거나 효도 받을 듯. 62년생 손실보다는 이익이 많고 지출보다는 수입이 많을 듯. 74년생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할 수도. 86년생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하루.  
  
 
토끼-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9년생 멀리서 구하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찾을 것. 51년생 관광이나 여행에 관심 갖기. 63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 접할 수도. 75년생 이미지 좋아지고 일에서 주도적인 역할. 87년생 대인관계 넓어질 듯.
 
 
용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南

 
40년생 티끌 모여 태산 되고 지류가 모여 강이 된다. 52년생 하나라도 모으고 내 편 만들기. 64년생 자리가 사람 만들어주는 법. 76년생 위에서 끌어주고 아래서 밀어줄 듯. 88년생 운수 좋은 날. 멋진 하루.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1년생 묻지도 따지지도 말 것. 53년생 매일 반복되는 생활에 무료함 생길 수도. 65년생 상황에 변화 생길 수도. 결과를 잘 예측할 것. 77년생 도움을 주거나 도움을 받을 수도. 89년생 선택하고 집중해서 하라.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0년생 취미나 소일거리 만들 것. 42년생 건강식을 섭취할 것. 54년생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66년생 반만 믿고 반은 믿지 말 것. 78년생 일은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90년생 내 몫을 잘 챙겨야 한다.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31년생 자신에게 쓰는 것은 아끼지 말 것. 43년생 돈보다 사람이 중요하다. 55년생 건드리지 말고 놓아둘 것. 67년생 재촉하거나 바꾸지 말라. 79년생 계획을 수정할 수도 있다. 91년생 한 우물만 팔 것.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32년생 자녀 이기는 부모 없다. 44년생 아랫사람들과 호흡 맞춰라. 56년생 적극적이되 신중하게. 68년생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 80년생 과욕 부리지 말고 능력에 맞춰. 92년생 억지로 하지 말고 순리대로.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西

 
33년생 자애심 갖고 베풀며 살자. 45년생 종교나 철학에 관심을. 57년생 지난 경험에서 지혜를 찾아보자. 69년생 서로 신뢰감을 쌓아라. 81년생 기혼은 2세 만들기에 올인. 93년생 사랑보다는 일이 더 중하다.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만남 길방 : 東
 
34년생 포용심·이해심을 가져라. 46년생 사람 만날 일 생길 듯. 58년생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가라. 70년생 한 번에 안 되고 시간이 걸릴 수. 82년생 모난 돌이 정 맞는다. 94년생 적을 만들지 말라.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5년생 잘 먹고 몸 관리 잘할 것. 47년생 긴장을 늦추지 말라. 59년생 양쪽 사이에서 중용을. 71년생 모든 결과는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는 것. 83년생 자신을 냉철하게 분석해야. 95년생 자존심을 내려놓아라.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02-766-1818.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