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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첨단 웨어러블과 명품의 멋진 결합 여덟 가지

중앙일보 2017.12.1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브랜드의 매력 있는 시계 디자인에 첨단 웨어러블 기술이 더해졌다. 국내에 명품 브랜드 시계를 수입해 유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인 파슬그룹에서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스마트워치를 새롭게 선보였다.
◆걷기나 달리기 등 신체 활동 목표 추적 기능도=간편한 터치스크린식 엠포리오 아르마니 디스플레이 스마트 워치 제품은 애플 iOS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호환된다.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마트 워치'
애플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호환
마이크로앱으로 맞춤 페이스 디자인 활용

 
디스플레이 스마트 워치를 통해 스마트폰을 주머니나 가방에서 꺼내지 않고도 카톡이나 문자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 기능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스마트 워치는 시계로 바로 전달되는 메시지와 알림을 통해 언제나 정보를 수신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스마트 워치는 각자의 스타일에 잘 어울리도록 여덟 가지의 독특한 시계 페이스 디자인과 색상 조합을 맞춤형으로 꾸밀 수 있다.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로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자신이 필요한 앱을 시계에 바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앱을 이용하면 자신만의 맞춤형 시계 페이스 디자인을 저장해 놓고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운동 관련 앱과 연결하면 걷기나 달리기 등 신체 활동 목표를 추적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시계에서 직접 음악을 재생하거나 조절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클릭만으로 날씨를 확인하고, 알림을 설정하거나 길을 찾을 수 있는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맞춤형 시계 페이스 디자인과 스타일에 따라 바꿀 수 있는 교체형 스트랩(시곗줄)으로 분위기에 따라 멋을 낼 수 있다. 시계 패키지에 포함된 핀을 이용해 간편하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 가죽, 실리콘 재질 등 11종의 스트랩을 바꿀 수 있어 하나의 시계로 다양한 스타일의 연출이 가능하다. 충전선을 찾아 꽂을 필요가 없이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이 되는 무선 충전 기능을 갖추고 있어 편리하다.
여덟 가지 페이스 디자인과 11종 스트랩의 조합 … 하나의 시계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

여덟 가지 페이스 디자인과 11종 스트랩의 조합 … 하나의 시계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충전 없이 6개월 사용=새로운 터치스크린과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신제품은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역동적 스타일링과 첨단 기술의 만남으로 완성된 제품이다.
 
스마트 워치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하이브리드(Hybrid) 스마트 워치에 속한다.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하이브리드 스마트 워치는 기존의 스마트 워치의 기능에 아날로그 워치의 세련된 디자인을 더해 스마트 워치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이브리드 스마트 워치는 카메라 작동, 음악 재생 및 휴대폰 알람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스마트 워치는 디스플레이 스마트 워치와 달리 자주 충전할 필요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전원으로 사용하는 코인셀 배터리로 최대 6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며 배터리 교환도 간편하다.
 
하이브리드 스마트 워치는 정확한 시간 측정 기능을 갖춰 해외여행 시에도 자동으로 타임 존과 날짜 변환이 가능하다. 또 세컨드 타임 존을 설정하면 정확하고 쉽게 다른 나라의 시간대로 변환할 수 있다.
 
미리 설정해 놓으면 전화나 메시지, 다른 중요한 알림을 선택해서 수신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 무선 스마트폰 사진 촬영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음악 재생 기능, 수면 트래킹, 알람 등 요긴한 기능을 다양하게 구현할 수 있다. 만약 사용자가 시계를 분실하면 빠르게 위치 추적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13여 개 명품 브랜드와 시계 생산 라이선스 계약=미국에서 1984년 처음 설립된 파슬 그룹은 파슬 브랜드의 출범과 함께 시계라는 물건이 사람에게 제공하는 가치 기준을 바꾸어 놓은 회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슬의 등장 이후의 시계란 패션의 완성을 위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위해 꼭 갖춰야 하는 ‘필수품’이라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통한다. 현재 엠포리오 아르마니, 버버리, DKNY, 마크제이콥스 등 13개의 명품 브랜드와 시계 생산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있다. 시계 산업에만 집중하던 파슬은 1990년대에 비즈니스 카테고리를 늘려 파슬 자체 브랜드의 가방·벨트·지갑 등의 가죽 제품에서 선글라스라인까지 론칭했다.
 
2015년 11월에는 웨어러블 컴퓨팅 제품 제조업체인 미스핏(Misfit)을 인수해 웨어러블 시장에 새롭게 도전하고 있다. 파슬은 지난해 32주년을 맞았고 현재 전 세계 120여 개 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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