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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수묵 담채화, 오길석 '꽃이 피다'

중앙일보 2017.12.10 14:16
오길석, 꽃이 피다11, 순지에 채색, 91x116.7cm, 2017

오길석, 꽃이 피다11, 순지에 채색, 91x116.7cm, 2017

 동양화가 오길석 작가의 네번째 개인전 '꽃이 피다'가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갤러리써포먼트에서 12월 13~22일 열린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꽃이 있는 자연을 담아낸 수묵 담채화 20여 점을 선보인다. 대학·대학원에서 모두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경기미술대전 등에서 수상했고 지난 20여년 동안 다수의 그룹전과 아트페어 등을 통해 작품을 발표해왔다. 
 

서울 갤러리써포먼트에서 12월 13~22일

오길석, 꽃이 피다5, 순지에 채색, 45.5x53cm, 2017

오길석, 꽃이 피다5, 순지에 채색, 45.5x53c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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