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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중앙선데이 2017.12.10 01:00 561호 31면 지면보기
“호랑이굴로 간다며 쥐구멍으로 가고 있다”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 지난 7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안철수 대표의 보수층 공략은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비판하며.
 
“일등주의 교육의 참담한 결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9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교육감 사찰 의혹과 관련 참고인으로 검찰에 출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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