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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이·팔 충돌 격화

중앙선데이 2017.12.10 00:18 561호 1면 지면보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하면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충돌이 격화되고 있다. 8일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가 각각 성지로 주장하는 예루살렘 구시가지에서 이스라엘 경찰들이 한 팔레스타인 남성을 체포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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