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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롬, 2017 경기도 착한기업상 수상

중앙일보 2017.12.08 16:39
(주)이롬은 지난 5일 열린 '2017 경기도 착한기업' 시상식에서 착한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이롬의 김종균 대표이사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의녕 원장.

왼쪽부터 이롬의 김종균 대표이사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의녕 원장.

이날 경기도는 지역발전, 사회봉사, 윤리경영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여 기업발전 및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롬을 비롯 경기도 기업 10군데에 착한기업상을 시상했다..
 
경기도 착한기업상 시상식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착한 기업을 발굴하고 선정하여 사회공헌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도내 우수 기업의 사기진작과 매출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착한기업상은 지난 3월말부터 대상 업체로부터 접수를 받아 1차 서류평가 와 2차 현장심사평가,그리고 3차 종합심사평가를 거쳐 결정됐다.
 
착한기업상은 수익과 경영성과만을 강조하던 어워드와는 달리, 사회적 책임을 얼마나 나누고 소비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착한경영을 했는지 여부에 따라 선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롬의 설립자이자 이사장인 황성주 박사는 사회적 공헌활동을 초창기부터 실천했다. 사랑의 병원 의료진과 함께 매년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등 아프리카 오지를 중심으로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간다에도 쿠미 대학교를 설립하여 우간다의 학문적 수준을 향상 시키고 글로벌 인재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건강에 대한 강의, 리더십 세미나, 전인치유 세미나 등으로 전인적(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회복과 한 개인을 넘어서 지역과 사회적인 건강을 회복하는 일을 돕고 있기도 하다.
 
이롬의 김종균 대표이사는 “일반적인 상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나누고 착한 경영을 한 기업에게만 주는, 희소가치가 큰 특별한 상을 갑자기 받게 되서 기쁘다”며 “지역사회에서 이롬은 착한기업으로서 주축 역할을 담당하여 우리 나라에 균형이 잡힌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공의를 실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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