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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스쿨, 굿 콘텐트 서비스 인증 획득

중앙일보 2017.12.07 15:49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예능형 자산관리/재테크 스마트러닝 브랜드 ‘충전스쿨(대표 양보석)’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으로부터 ‘굿 콘텐츠서비스 인증(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받았다.
 
굿 콘텐츠서비스 인증은 국민이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우수 콘텐트서비스를 발굴, 품질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콘텐트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 간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 유통환경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산업진흥법’을 근거하여 시행되고 있는 정부 인증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주관하는 인증 사업으로 전문가 평가위원회와 이용자평가단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충전스쿨 홈페이지를 우수 사이트로 최종 선정, 품질인증 마크를 부여하고 인증서를 발급했다.  
 
충전스쿨은 올해 하반기 런칭 이후, 월급관리부터 노후준비까지 초보 수준에 맞춘 다양한 과정의 자산관리/재테크 학습강좌를 서비스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든지 재무설계부터 금융·경제지식 뿐만 아니라, 저축, 신용, 대출, 펀드, 보험, 연금 등 금융상품 제대로 고르는 요령부터 활용하는 방법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들을 제공한다.
 
충전스쿨의 양보석 대표는 “100세 시대에 길고 긴 노후를 생각하면 젊을 때 하루라도 빨리 제대로 된 월급관리와 경제적 노후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시대다”며 “딱딱하고 어렵고 재미없어 보이는 자산관리/재테크 공부를 보다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탄탄하고 흥미로운 최상급 강의 커리큘럼을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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