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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국제관광도시 영종도 운서역 역세권

중앙일보 2017.12.07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인천 영종도 운서역 인근에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는 수린나(조감도)가 분양 중이다. 지하 5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0㎡~24㎡ 264실 규모의 오피스텔이다. 지상 1·2층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1실당 1주차, 20m 보행자 도로, 스마트 인테리어, 풀옵션 빌트인 등이 적용돼 주거생활이 편하다.
 

수린나 오피스텔

주변에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을 비롯해 스태츠칩팩코리아 제2공장, 파라다이스시티 복합리조트, 리포&시저스 카지노, 인스파이어 카지노복합리조트 등 대형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여기에 국제관광 해양레저단지 드림아일랜드(2020년 1단계 완공 예정)와 국제관광 레저도시 미단시티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배후수요는 한층 더 풍부해질 예정이다.
 
영종도와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가 2020년 착공에 들어가 2025년 완공될 계획이다. 향후 인천공항고속도로·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과 연계되는 교통망이 확충돼 서울 진입이 더욱 편리해지고 제2경인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서해안고속도로 이용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메가박스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분양가는 1억1000만~1억3000만원대다.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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