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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외식 개인전 '그림이 들려주는 한국산수 이야기'

중앙일보 2017.12.05 11:21
김외식 개인전 전시 작품.

김외식 개인전 전시 작품.

 화가 김외식의 첫 번째 개인전 '그림이 들려주는 한국 산수 이야기'가 서울 천호동 강동구민회관 다누리 미술관에서 12월 9일까지 열린다.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소재로 현대적 화풍을 융합한 수묵 산수화 20여편을 선보인다. 작품 판매 수익금 전액은 자선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현재 아리랑 국제방송 뉴스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는 화가는 지난 10여년 동안 그룹전 등을 통해 미술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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