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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종근당건강 ‘아보카도오일’ 12일까지 500명에게 할인

중앙일보 2017.12.05 00:02 7면
전 세계 곳곳의 먹을거리를 소개하는 책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은 아보카도오일에 대해 “걸쭉하고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에 짙은 녹색의 빛깔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식용유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한다.
 
아보카도는 비타민·미네랄과 항산화 성분인 프로안토시아니딘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채소·과일의 장점을 두루 갖고 있으면서 단백질·지방까지 함유한 보기 드문 과일이다. ‘과일 중의 보석’ ‘숲속의 버터’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유다. 아보카도를 압축한 오일은 80% 이상이 불포화지방산으로 몸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아보카도오일은 발연점이 271도로 콩기름(241도)·올리브오일(190도)보다 높아 샐러드 드레싱부터 튀김·볶음 요리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의 ‘아보카도오일’(사진)은 100% 아보카도 과육 및 껍질만 담은 엑스트라버진 오일이다. 오일 한 병에 아보카도 20개가 함유됐다. 열을 가하지 않는 냉압착 공법을 적용해 아보카도 천연의 맛·영양을 최대한 담아냈다. 하루에 두 스푼만으로도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아보카도 최대 생산지이자 원산지인 멕시코의 하스(HASS) 품종 아보카도를 사용했다. 하스 품종 아보카도는 과육의 지방 함량이 20% 이상으로 높아 식감이 부드럽다. 향미가 진하며 껍질을 벗기기가 쉬운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건강은 5~12일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아보카도오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종근당건강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아보카도오일’을 유통 최저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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