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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교] 전국 7개 캠퍼스 …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 활발

중앙일보 2017.12.0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원광디지털대는 특성화학과 및 전국 7개 지역캠퍼스를 통한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한다. [사진 원광디지털대]

원광디지털대는 특성화학과 및 전국 7개 지역캠퍼스를 통한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한다. [사진 원광디지털대]

원광디지털대학교는 특성화학과 중심의 4년제 사이버대로 현장 중심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원광디지털대는 웰빙건강·한국문화·실용복지 분야의 3개 학부 17개 특성화학과를 운영 중이다. 최근 교육부 산하 KERIS에서 추진하는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 사업’의 회원대학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원광디지털대는 해외에 한국의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수출하고 알리는 대표적인 사이버대학교로 자리매김했다.
 
원광디지털대는 특성화학과 및 전국 7개 지역 캠퍼스를 통한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으로 매년 입학지원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한방건강학과·요가명상학과·차문화경영학과·한국복식과학학과·전통공연예술학과·동양학과·웰니스문화관광학과·태권도경호학과 등 건강 및 한국문화를 중심으로 한 특성화학과가 강세다. 이외에도 언어치료학과·상담심리학과·경찰학과 등도 인기가 높다.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전국 7개의 지역 캠퍼스(서울·대전·대구·부산·익산·전주·광주)를 갖추고 학생의 특강, 실습,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고 실무 능력도 갖출 수 있어 학생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원광디지털대 학생이라면 자신이 수강한 강의는 6년까지 언제든 다시 들을 수 있다. 실시간 화상 토론과 게시판을 통한 교수진과 소통을 통해 학생의 강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 밖에도 원광디지털대는 일반 대학의 3분의 1 수준으로 등록금을 낮췄다. 또 매년 입학생의 98% 이상이 장학 혜택을 받을 만큼 다양한 장학 제도를 자랑한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오는 8일부터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3832명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이거나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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