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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교] 언어·문화 등 글로벌 '융합형 인재' 양성 집중

중앙일보 2017.12.0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외국어 특성화로 차별화된 입지를 다진 사이버한국외대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사진 사이버한국외대]

외국어 특성화로 차별화된 입지를 다진 사이버한국외대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사진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차별화된 입지를 다졌다. 세계 3위의 언어교육기관인 한국외국어대학교가 63년간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온라인상에 구축해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전공 지식과 인문학적 소양, 통합적인 사고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육과정은 사이버한국외대만의 특화된 강점이다. ▶세계 주요 언어권별 교육과정 ▶글로벌한 교육 환경 ▶풍부한 인적 자원 등을 통해 외국어계열, 사회계열, 교양을 아우르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지식 함양과 연계를 위한 융복합 교육과정인 ▶‘외국어+문화’의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언어+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 ▶‘실용교육+유망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학생들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실무 경력이 풍부한 내국인 교수진을 비롯해 전체 교원 중 원어민 교원의 비율이 30%가 넘을 정도로 외국어 교육에 최적화된 환경을 자랑한다. 정규 수업 이외에도 매주 토요일 혹은 평일 외국인 교수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특강을 한다. 또 해외 유수 대학과의 ‘어학연수’ ‘해외한국어교육실습’ ‘해외문화탐방’ 등 국제 감각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조성했다.
 
사이버외대는 명실상부한 고등 교육기관이자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배움의 장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했다.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평생교육, 재교육을 목적으로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8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부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금융회계학부 ▶지방 행정·의회 학부 등 8개 학부다. 모집인원은 정원 내 1809명, 정원 외 1916명으로 모두 3725명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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