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구촌 밤 밝힌 평화의 성탄 트리

중앙선데이 2017.12.03 01:20 560호 16면 지면보기
WIDE SHOT
독일 함부르크 [EPA]

독일 함부르크 [EPA]

러시아 모스크바 [EPA]

러시아 모스크바 [EPA]

서울광장 [김경빈 기자]

서울광장 [김경빈 기자]

레바논 베이루트 [EPA]

레바논 베이루트 [EPA]

독일 쾰른 [로이터]

독일 쾰른 [로이터]

헝가리 에게르 [EPA]

헝가리 에게르 [EPA]

미국 워싱턴 [EPA]

미국 워싱턴 [EPA]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EPA]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EPA]

스위스 취리히 [EPA]

스위스 취리히 [EPA]

프랑스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로이터]

프랑스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로이터]

대만 타이베이 [EPA=연합뉴스]

대만 타이베이 [EPA=연합뉴스]

12월의 시작과 함께 서울광장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가 화려하게 불을 밝혔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백호)’과 ‘반다비(반달가슴곰)’는 트리 앞에서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서울광장에서부터 미국의 워싱턴, 프랑스 파리, 독일의 쾰른 성당, 레바논 베이루트 등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에 설치된 트리가 성탄절이 다가옴을 실감하게 합니다. 종교와 인종 갈등에 더해 북한 핵의 위협까지 지구촌은 하루도 평안할 날이 없지만,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불빛은 더 빛나고 있습니다. 올해도 성탄 트리의 불빛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고루 비쳐 모두가 평화롭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경빈 기자 kgboy@joongang.co.kr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