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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중앙선데이 2017.12.03 01:00 560호 31면 지면보기
“정권 재창출에 도움 된다면 또 도전할 것”

안희정 충남도지사, 지난 1일 특강에서 자신이 선수로 뛰는 게 힘을 보태는 거라면 다음 대선에도 뛰어들 뜻이 있다며.
 
“언론의 호들갑이었다”
지난 7월 청주 홍수 때 유럽으로 연수를 갔다가 비난을 받자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비유했던 김학철(충주1·무소속) 충북 도의원, 2일 대한애국당 충북도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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