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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 추첨 마친 감독들

중앙선데이 2017.12.03 01:00 560호 2면 지면보기
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린 월드컵 조 추첨 행사를 마친 우리나라의 신태용 감독(앞줄 왼쪽 다섯째)을 비롯한 32개국 감독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독일·멕시코·스웨덴과 함께 F조에 편성됐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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