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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야 난민 손 잡은 교황

중앙선데이 2017.12.03 01:00 560호 1면 지면보기
방글라데시를 방문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1일(현지시간) 수도 다카에서 16명의 로힝야 난민을 만나 1명씩 손을 잡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교황은 이들을 만난 뒤 “오 늘날 하느님의 현존은 또한 로힝야라고 불린다”고 말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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