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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화장품 브랜드 ‘몽디에스’, 누적 매출 100억원 달성

중앙일보 2017.12.02 10:00
㈜360퍼스펙티브가 론칭한 유아화장품 브랜드 ‘몽디에스’는 브랜드 론칭 1년 6개월 만에 누적매출 100억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몽디에스 관계자는 “대기업과 글로벌 브랜드들이 즐비하고 진입장벽이 높은 유아용품 시장에서 제품의 완성도와 안정성으로 승부한 것이 주효했다”며 “뛰어난 실적은 소비자들과의 두터운 신뢰관계로부터 온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몽디에스는 소비자들의 알 권리를 위해 제품의 전 성분을 공개하고 미국 비영리 환경단체인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에서 만든 국제적인 화장품 성분 데이터베이스(0~10단계) 중 가장 안전한 등급인 Green(0~2) 등급의 원료를 사용해 제품의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유해성 논란이 일고 있는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자연 상태에서 28일 만에 생분해되는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고 유기농 원료 사용에도 USDA의 유기농 인증기관과 유럽 ECO-CERT에서 깐깐하고 엄격하게 인증 받은 원료들만을 선택했다.
 
아울러 일반 정제수를 최소화하고 엄마 양수와 가장 유사한 미네랄밸런스 해양심층수를 비롯해 인디언들의 미용성분으로 쓰이고 마법의 꽃이라 불리는 위치하젤, 항산화효과를 지닌 세계 6대 슈퍼곡물 햄프씨드, 불가리아산 다마스크 장미꽃수, 로즈힙오일 등의 천연성분을 사용함으로써 특색을 갖췄으며, 세라마이드, 베타글루칸, 아쿠아자일 등의 성분으로 피부장벽을 강화시키고 우수한 보습력으로 피부진정효과를 구현해냈다.
 
이렇게 만들어진 제품은 유해성분 17가지 무첨가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한국임상과학연구소의 피부자극 안전성 테스트까지 끝내 저자극 제품임을 검증 받았다. 특히, 임산부화장품 라인의 타이트닝 크림은 P&K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진행된 4주간의 임상시험을 통해 피부탄력, 보습, 진피치밀도, 피부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임을 입증 받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오영주 대표는 “더 좋은 원료, 더 좋은 성분의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늘 안전한 세상 속에서 걱정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한다” 말했다.
 
오대표는 이어 “소비자들에게 직접 성분을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고객들과 소통함으로써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몽디에스는  현재 명동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신세계면세점, 두타면세점 등 각종 면세점을 비롯해 국내 대형마트인 롯데마트와 이마트, 전국 올리브영 등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 되어있고 신라 온라인 면세점, 신세계 온라인 면세점, 싱가포르 대표 오픈마켓 큐텐(Qoo10)과 미국 아마존(Amazon)에 입점 되어 해외 소비자들로부터의 큰 관심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브랜드 론칭 해인 2016년에 이어 2017 한국 브랜드 선호도 1위, 2017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 등의 유아화장품 부문 6관왕을 수상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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