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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읽는 책] 기네스 세계기록 2018

중앙일보 2017.12.02 01:00 종합 24면 지면보기
기네스 세계기록 2018

기네스 세계기록 2018

굴착기 운전수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 그 심각한 얼굴로 풍선을 터뜨린다. 사진의 주인공은 영국인 앤디 밸렌타인. 굴착기로 1분에 풍선 44개를 터뜨려 기네스북에 오른 주인공이다. 『기네스 세계기록 2018』(기네스 세계기록 지음, 신용우 옮김, 이덴슬리벨)을 들추다 문득 세상에 밥벌이보다 고귀한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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