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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엔조이 "KC인증 획득"

중앙일보 2017.11.30 14:33
셀프빨래방창업 브랜드 워시엔조이는 KC 전기용품 안전인증을 획득한 세탁장비를 취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시엔조이는 셀프세탁솔루션 전문기업 코리아런드리가 운영하는 셀프빨래빵 브랜드로, 100년 전통의 스웨덴 일렉트로룩스의 상업용 세탁장비를 국내 독점 취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워시엔조이는 우수한 기술력과 시스템으로 3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중앙일보 주최 ‘2017 소비자 선택’ 셀프빨래방 부문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워시엔조이가 취득한 KC 전기용품 안전인증은 소비자의 안전과 품질 만족을 위해 필요한 안전인증 제도이다.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국가기술표준원은 안전관리 대상의 전기용품이 안전요건을 만족하는지 확인 후 출시하도록 하는 관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국가기술표준원에 따르면, 호텔, 세탁소 등의 공간에서 세탁 전문가가 직접 기계를 다루게 되는 세탁장비와는 달리 셀프세탁 전용 상업용 세탁장비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 소비자가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성 검증을 위해 KC 인증이 필수이다.
 
또한 워시엔조이는 국가인증 전문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의 테스트를 통과해 품질이 검증된 세탁장비만 사용한다. 더불어 3년마다 정기검사를 실시해 이를 통과한 제품만 셀프빨래방에 공급한다. 워시엔조이 관계자는 “워시엔조이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세탁장비는 절대로 수입하지 않는다”며 “소비자의 손이 직접 닿는 장비인 만큼 더욱 안전하고 세심하게 다루고 있다. 앞으로 셀프빨래방 브랜드 및 세탁장비 선택 시 소비자 안전성 측면에서 세탁장비의 KC 전기용품 안전인증 확인은 꼭 필요한 절차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시엔조이는 코인빨래방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주들을 대상으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세미나는 사업 비전, 브랜드 및 경쟁력 소개, 창업상담 등으로 구성돼있다. 정기 창업세미나 신청 및 자세한 정보 확인은 워시엔조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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