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방] 신창재 회장,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중앙일보 2017.11.30 01:00 종합 27면 지면보기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신창재(64·사진) 교보생명 회장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슈발리에) 훈장을 받는다.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으로 한국과 프랑스 문화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훈식은 30일 서울 서소문로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다. 1992년 설립된 대산문화재단은 고은·박경리·황석영 등 한국 대표 문인의 주요 작품을 영어와 프랑스어 등으로 번역해 출간하는 작업을 지원하며 한국 문학의 세계화에 앞장섰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