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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누는 기업] 화학캠프 등 청소년 대상 다양한 사회공헌

중앙일보 2017.11.3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LG화학의 기업 슬로건은 ‘Solution Partner(솔루션 파트너)’이다. LG화학은 고객을 위한 솔루션은 물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체계적인 사회공헌 솔루션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사회공헌 추진방향 아래 사업장 인근 학교와 복지시설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과 학습활동 지원 등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기후변화 및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숨쉬기 위해 ‘친환경·에너지’ 사회공헌활동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재미있는 화학놀이터’는 LG화학과 기아대책이 주최하는 체험형 사회공헌활동이다. 과학 수업을 통해 미래 과학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참가 학생들이 다양한 화학실험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LG화학]

‘재미있는 화학놀이터’는 LG화학과 기아대책이 주최하는 체험형 사회공헌활동이다. 과학 수업을 통해 미래 과학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참가 학생들이 다양한 화학실험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LG화학]

 

LG화학

LG화학은 올해도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 ‘내가 만드는 세상, 재미있는 화학 놀이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는 지난 2005년부터 전국 사업장 인근 중학생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LG화학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지금까지 총 50여 차례 행사에서 600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올해에는 지난 1월 한달 간 총 4차에 걸쳐 중학생 400여 명을 초청해 개최했다. 참가 학생들은 차수별 2박 3일 동안 ‘우리를 건강하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화학’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재미있는 화학놀이터는 LG화학과 기아대책이 주최하는 체험형 사회공헌활동이다. 과학 수업을 통해 미래 과학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지방 사업장 인근 총 3400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했다.
 
올해 행사는 지난 7일 영산포초등학교 130명을 시작으로 17일 충남 서산 부춘초교, 22일 충북 청주 용성초교, 24일 전남 나주 중앙초교 등 4개 학교 8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외에도 LG화학은 전국 10개의 사업장에서 봉사 동호회 및 소모임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엔 80여 명의 임직원이 여의도 밤섬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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