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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누는 기업] 전통시장 고객 위한 키즈카페로 '상생' 실천

중앙일보 2017.11.3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이마트는 희망나눔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회사 매칭그랜트를 통해 조성된 희망배달 기금으로 옐로카펫 설치 활동과 희망놀이터, 희망배달마차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마트가 안성맞춤시장에서 운영하는 희망놀이터에서 시장을 찾은 소비자의 자녀가 놀이에 몰두해 있다. 이마트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기 위해 구미선산시장과 안성맞춤시장에서 블록놀이방과 키즈카페를 접목한 희망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가 안성맞춤시장에서 운영하는 희망놀이터에서 시장을 찾은 소비자의 자녀가 놀이에 몰두해 있다. 이마트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기 위해 구미선산시장과 안성맞춤시장에서 블록놀이방과 키즈카페를 접목한 희망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위해 이마트는 전국 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에 옐로카펫을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옐로카펫이란 식별이 잘 되는 노란색 알루미늄 스티커와 동작 감지 태양광 램프를 활용해 횡단보도 진입부에 있는 어린이를 운전자가 잘 볼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장치다.
 
이마트는 2016년 인천·부산·광주 등 5개 시에 20개의 옐로카펫을 설치했으며, 올해는 서울 은평구를 비롯 인천·용인·제주 등 59곳에 설치를 진행했다. 옐로카펫 사업을 확대한 것은 국내 아동 교통사고 중 횡단보도 관련 사고 비율이 81%에 달하는 가운데 옐로카펫이 통학로 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또 이마트는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희망장난감도서관 설립 사업에 동참해 문화적 환경이 취약한 저소득아동에게 놀이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정서 발달과 심리적 안정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구미선산시장과 안성맞춤시장에 이마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와 함께 희망놀이터도 운영한다. 희망놀이터는 블록놀이방과 키즈카페를 접목한 놀이시설로 전통시장을 찾은 고객들이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게 150여 종의 최신 레고, 옥스포드 블록놀이존을 구성하고 모션수팅볼풀장, 역할놀이존, 시청각존 등 다양한 공간을 조성했다.
 
이외에도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들을 선별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희망푸드박스 사업과 여성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 사업, 소화기 및 화재경보기 설치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마트 이갑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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