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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 해외 패키지 여행 플랫폼 '트립스토어' 업무 제휴

중앙일보 2017.11.29 17:50
㈜자유투어(대표 김희철)가 ‘엑스트라이버’와 지난 11월 23일 제휴 계약을 체결하였다.
 
엑스트라이버는 해외 패키지여행 큐레이션 플랫폼 ‘트립스토어’를 통해 해외 패키지여행 상품을 고객들에게 좀 더 쉽고, 빠르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엑스트라이버 김수권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달 서비스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공동창업자 출신으로 배민라이더스 대표와 배달의 민족 세일즈디렉터를 지낸 바 있다.
 

계약 체결에 앞서 엑스트라이버 김수권 대표는 “자유여행은 A~Z까지 여행의 모든 것을 계획해야 하는 것에 비해 패키지 상품은 그런 수고스러움을 덜어낸다. 또한 고객이 선택하고픈 여행상품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기능이 고객들에겐 필요하다” 며 “자유투어와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유투어 마케팅본부장 우준상 이사는 “모바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 ‘트립스토어’의 차별화된 서비스(필터 기능)가 패키지 여행상품을 찾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며 “양사가 여행산업 발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2017년 11월 말부터 자유투어는 서비스 경쟁력 및 만족도 높은 상품을 트립스토어에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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