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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재 대산문화재단 이사장, 프랑스 정부 레종도뇌르 훈장

중앙일보 2017.11.29 11:31
신창재 대산문화재단 이사장 겸 교보생명 회장.

신창재 대산문화재단 이사장 겸 교보생명 회장.

 신창재 대산문화재단 이사장(교보생명 회장)이 30일 프랑스 정부 최고 훈장인 레종도뇌르 슈발리에 훈장을 서울 서소문로 프랑스 대사관에서 받는다. 대산문화재단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의 문학·문화 교류에 공헌한 공로다. 1992년 설립된 대산문화재단은 한강의 『채식주의자』, 이승우의 『생의 이면』 등 한국문학의 프랑스어 번역·출판을 지원하고, 4~6년 주기로 서울국제문학포럼을 열어 르 클레지오 등 프랑스 작가를 초청해 소개했다. 신 이사장은 1993년부터 재단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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