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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포항 지진 피해복구 성금 20억

중앙일보 2017.11.29 01:00 종합 27면 지면보기
구본무

구본무

구본무(사진) LG 회장이 최근 지진으로 피해를 본 포항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하기로 했다. LG 측은 “지진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성금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계열사들도 힘을 보탰다. LG전자는 이재민들이 임시로 머무는 포항 흥해 실내체육관에 세탁기·전자레인지·공기청정기 등을 지원했다. LG유플러스는 흥해 실내체육관에 이동기지국과 와이파이를 구축했다. 
 
임미진 기자 mi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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