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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60여 종 '평창동계올림픽 에디션' 출시 … 국대 롱패딩도 2018장 한정 판매

중앙일보 2017.11.29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노스페이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공식 파트너이다.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알파인 및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선수들의 ‘팀코리아 공식 단복’ 착장컷. 왼쪽부터 경성현, 장유진, 김동우, 최재우, 서정화, 김광진 선수(왼쪽).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강소라의 ‘국가대표 롱다운 리미티드 에디션’ 착장 모습. [사진 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공식 파트너이다.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알파인 및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선수들의 ‘팀코리아 공식 단복’ 착장컷. 왼쪽부터 경성현, 장유진, 김동우, 최재우, 서정화, 김광진 선수(왼쪽).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강소라의 ‘국가대표 롱다운 리미티드 에디션’ 착장 모습. [사진 노스페이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가 본격적인 올림픽 마케팅을 병행하며 평창동계올림픽 붐업에 앞장서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 및 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Tier 1)이다. 최근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인 팀코리아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착용할 ‘시상복’ ‘개폐회식복’ ‘일상복’ 등을 포함 20여 개의 품목으로 구성된 ‘팀코리아 공식 단복’을 선보였다.
 

노스페이스

팀코리아 공식 단복은 팀코리아 캘리그래피, 애국가 프린트 및 건곤감리 4괘 등을 모티브로 한 한국적 디자인과 고기능성이 특징이다. 단복 시연회에서 최민정(쇼트트랙)·최재우(프리스타일스키)·신의현·서보라미(이상 패럴림픽 파라크로스컨트리스키 및 파라바이애슬론)가 모델로 등장했다.
 
노스페이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스포츠의류 부문 공식파트너로서 올림픽 현장을 누빌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4만5000여 명이 착용할 ‘대회운영인력 유니폼’도 선보였다. 대회운영인력 유니폼은 올림픽의 열정이 느껴지는 레드 컬러와 최근 스포츠·아웃도어 트렌드인 메탈릭 무드를 반영한 그레이 컬러에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의 한글 그래픽 패턴을 적용했다.
 
노스페이스는 이외에도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올림픽의 붐업 분위기 조성과 성공 개최를 위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입장권 이벤트, 경기 관람 이벤트 및 평창동계올림픽 티켓 구매자 대상 추가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60여 종으로 구성된 ‘평창동계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 등 관련 제품도 출시했다.
 
‘국가대표 롱다운 리미티드 에디션’은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2018장 한정 판매하고 있다. 기존 노스페이스 인기 롱다운 코트에 평창동계올림픽 엠블럼, 태극기 포함 여러 국기를 디자인한 와펜 및 팀코리아 엠블럼 등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상징을 담은 제품이다. ‘숨쉬는롱다운’이라 불릴 정도로 가벼운 무게감(1.3㎏)과 통기성을 갖췄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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