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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빠른 흡수로 효과 좋은 '불가리아 국민 유산균'

중앙일보 2017.11.29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총 6종의 유산균이 있는 불가리아 ‘Lactoflor OPTI6’. [사진 불가리아 유산균]

총 6종의 유산균이 있는 불가리아 ‘Lactoflor OPTI6’. [사진 불가리아 유산균]

1908년 러시아의 과학자 엘리 메치니코프는 불가리아 사람들의 장수 비결로 ‘락토바실러스’ 발효유 섭취를 밝혀내 노벨상을 받았다.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는 불가리아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푸른 채소로부터 분리한 유산균이다. 특정 지명에서 그 이름이 유래한 유일한 유산균이다. 유산균 중 크기가 가장 클 뿐 아니라 대장의 장 점막에 잘 달라붙고 체내에서 빠르게 번식해 다른 유산균보다 항독소 작용과 치료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Lactoflor OPTI6’

최근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가 포함된 불가리아의 ‘국민 유산균’이 국내에 들어왔다.
 
수입사 불가리아 유산균은 제조사인 불가리아 KENDY LTD.로부터 국내 판매 계약을 맺고 총 6종의 건강한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는 불가리아 ‘Lactoflor OPTI6’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불가리아 유산균 관계자는 “OPTI6는 불가리아의 국민 유산균이라 불리며 세계 80여 개국에 수출되는 인기 상품이다. 상온에서도 수년간 살아있는 생균 상태를 유지하도록 제조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출시 기념 특별할인 판매 중인 OPTI6는 온라인 ‘불가리아 유산균(불가리아에서 온 선물, www.opti6.co.kr)’에서 살 수 있다. 전화(02-2659-2221) 주문도 가능하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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