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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네 가지 복합성분 … 붓고 피나는 잇몸에 효과

중앙일보 2017.11.29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이가탄’은 네 가지 복합성분을 함유하며 소염 및 지혈작용을 한다. [사진 명인제약]

‘이가탄’은 네 가지 복합성분을 함유하며 소염 및 지혈작용을 한다. [사진 명인제약]

잇몸병은 치은에만 염증이 생기는 ‘치은염’과 치조골까지 염증이 진행된 ‘치주염’으로 구분할 수 있다. 치은염은 이와 잇몸이 맞닿는 부위에서 염증이 시작되며 잇몸이 검붉게 변하고 피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단계에서는 스케일링(치석제거술)으로 치태·치석을 제거하는 등 조기에 잇몸 치료를 받고 잇몸약을 병행 복용하면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방치할 경우 치조골에까지 염증이 퍼져 최악의 경우 발치와 임플란트를 해야할 수도 있다.
 

명인제약 ‘이가탄’

잇몸병이 생기는 원인은 세균막인 치태(플라크)와 치태가 석회화된 치석인 만큼 식사 후 3분 이내에 3분 이상 양치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 평소 치실과 치간 칫솔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 칫솔이 닿지 않는 부분까지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치아 상태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돼도 6개월~1년 주기로 치과를 방문해 치아 상태를 점검하고 스케일링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
 
또 치과치료 후 혹은 스케일링이나 임플란트 후에 잇몸약을 함께 복용하면 치료 기간 단축에 도움이 된다. 명인제약 ‘이가탄’은 ‘제피아스코르브산’ ‘토코페롤아세테이트2배산’ ‘카르바조크롬’ ‘리소짐염산염’ 등 네 가지 복합성분이 함유돼 있어 소염 및 지혈 작용으로 붓고 피나는 잇몸을 완화시킨다.
 
‘100캡슐 33일분’으로 약국에서 판매된다. 성인 기준 1회 1캡슐씩 1일 3회 식후 복용하면 된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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