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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아이템 낮잠카페···미스터힐링 "비수기 없어요"

중앙일보 2017.11.28 15:23
매일 반복되는 야근과 스트레스로 패스트힐링을 즐기고자 하는 현대인들이 많아지면서 요즘뜨는사업아이템으로 수면힐링카페가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프리미엄 바디케어와 커피전문점의 새로운 조합으로 전국 90여개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미스터힐링이 관심을 받고 있다.
 
휴식전문기업 ‘미스터힐링’은 잠이 부족한 직장인 또는 휴식을 원하는 현대인들이 숙면과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 낮잠카페다. 휴식이 필요한 모든 현대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커플룸과 개인룸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전신마사지뿐 아니라 부분 마사지와 부위별 마사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자체 제작한 안마의자로 차별화된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며 6가지 자동안마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산소존을 통한 심신안정과 쾌적한 공기를 선사하며 각종 알레르기 유발요소와 병원성 세균, 초미세먼지를 99.999%까지 차단해주는 에어로사이드 세균청정기를 설치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특정 고객층에 한정되지 않은 아이템은 비교적 안정적인 창업아이템으로 꼽히면서 선호도가 높다.  
 
휴식전문기업 미스터힐링 관계자는 “특별한 비수기가 없기 때문에 1년 내내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안정적인 높은 수익률을 기대해볼 수 있고, 체계화된 시스템과 매뉴얼화 된 조리 레시피로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조리할 수 있다”며 “또한 본사에서는 브랜드 홍보를 위해 TVCF와 온라인마케팅, 블로그, SNS 등과 같은 효율적인 브랜드 홍보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사에서는 각 가맹점의 관리를 도와 매장 운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수면카페는 남녀노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는데다 다양한 상권에서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이라 주목받고 있다”라며 “최근에는 졸음운전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지만, 여전히 운전자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점인데 국도나 고속도로에서 운전자들이 쉴 수 있는 수면 카페를 접목시킨다면 졸음 운전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 생각한다. 수면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는 만큼 2017년에는 전국 가맹점 100호점 이상 개설하는 것을 목표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힐링카페 창업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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