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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대학연합 ‘2017 U4 취업타파’ 1박 2일 취업캠프

중앙일보 2017.11.28 15:17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1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양일간 경기도 광주시 현대해상 하이비전센터 연수원에서 '2017 U4 취업타파’ 1박 2일 취업캠프를 강남대, 한신대, 협성대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2017 U4 취업타파'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17 U4 취업타파'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U4 취업타파 캠프는 지난 8월에 진행되었던 6개 대학(성결대, 강남대, 평택대, 한세대, 한신대, 협성대) 연합 취업캠프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당시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직무별로 특화된 면접강화 위주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에는 4개 대학 3, 4학년 학생 20명을 사전에 선발하여 총 80명의 학생이 참가하였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학생들의 핵심 역량과 숨겨진 잠재역량을 찾기 위한 게임형식의 프로그램인 ‘역량 경매 게임’을 통해 학생 본인의 강점을 어필하고 자기 홍보로 연결할 수 있는 스킬을 습득하도록 도와 학생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 외 직무중심 채용 이해 및 직무별 취업전략, 면접 유형별 분석 및 실전 모의면접, 1분 자기소개 발표 및 컨설팅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2017 U4 취업타파'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모의면접을 하고 있다.

'2017 U4 취업타파'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모의면접을 하고 있다.

조춘범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채용담당자의 입장에서 취업에 대한 이해와 역할을 찾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지루한 캠프가 아닌 재미와 체험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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