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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꿈의 왕국 소피루비’ 키즈 화장품으로 나왔다

중앙일보 2017.11.28 13:53
여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소피루비를 이제 화장품으로 만날 수 있게 된다.  
 
[사진 ㈜초이락컨텐츠팩토리 제공]

[사진 ㈜초이락컨텐츠팩토리 제공]

컨텐츠 연구개발 업체인 ㈜초이락컨텐츠팩토리(대표이사 최종일)가 애니메이션과 완구에 이어 여아들을 위한 ‘꿈의 왕국 소피루비(Dream Kingdom SofyRuby)’ 키즈 화장품을 선보였다.
 
㈜초이락컨텐츠팩토리가 제작한 국산 3D 애니메이션 ‘꿈의 왕국 소피루비’는 현재 SBS를 통해 매주 토요일 오전 7시25분에 방영되고 있다. 루비와 친구들이 사라져버린 멀구나 왕국을 되찾고 마법에 걸려 꼬마의 모습이 되어버린 스피넬 왕자를 샤드 마법사로부터 구출하는 내용인 ‘꿈의왕국 소피루비’는 뮤지컬로도 제작될 만큼 4세~10세 여아들 사이에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정상급 여아 애니메이션 컨텐츠다.
 
이번에 출시한 ‘꿈의왕국 소피루비’ 화장품은 페이셜 버블 폼, 핸드 버블 워시, 헤어 앤 바디 올인원 클렌져 등의 클렌징 라인과 워터리 수딩겔, 페이셜 프레시 로션, 모이스처 크림 등의 스킨케어 라인, 카밍 선 쿠션과 펀앤펀 컬러 선스틱의 선 케어 라인까지 총 10개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한 성분에 가장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국내외에서 공신력을 얻고 있는 EWG의 안전 등급으로 분류된 순한 성분들로만 담아냈다. 또한 10가지 식물성 추출물로 연약한 아이 피부뿐 아니라 온 가족의 피부를 보호해주는 소피루비만의 ‘그린 디펜스 시스템’을 개발하여 전 제품에 적용했다.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파라벤이나 인공 향은 배제시켰다.  
 
10종의 꿈의 왕국 소피루비 화장품 중 대표적인 제품은 '페이셜 버블 폼'과 '페이셜 프레시 로션'이다. '페이셜 버블 폼'은 생크림처럼 탄력 있는 거품이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씻어 내주며 세안 뒤 당김 없는 사용감의 버블 폼이다.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인공향이나 유해물질 7가지를 첨가하지 않았다. 안자극 테스트까지 거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페이셜 프레시 로션'은 로즈마리잎오일, 아보카도오일, 올리브오일을 함유하고 있어 추워진 날씨 속 건조해진 아이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지켜주는 고보습 로션이다. 페이셜 프레시 로션 역시 인공향이나 유해물질 9가지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소피루비 화장품 브랜드 담당자는 “단순히 인기 캐릭터를 그려 넣은 라이선스 제품이 아니라, 여아들에 대한 높은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소피루비 브랜드를 개발한 회사에서 책임감 있게 만들어낸 화장품”이라며, “여아들에게 스스로 씻고 바르고 보호하는 올바른 코스메틱 습관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소피루비 화장품은 쿠팡, 11번가, G마켓 등 메이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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