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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 국내 최초 아이챌린지 월령프로그램 모델 발탁

중앙일보 2017.11.28 09:00
드라마와 연극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윤지가 NE능률의 유아교육 브랜드 ‘아이챌린지’의 모델로 발탁됐다.  
 
배우 이윤지가 유아 교육 브랜드 ‘아이챌린지’의 모델이 된 것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뜻 밖의 소식이 아니다. 이미 SNS 상에서 ‘라니 엄마’이자 ‘육아에 관심 많고 아이 교육에도 똑 부러지는 엄마’로 알려진 이윤지는 SNS에 지속적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사진을 올려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윤지는 아이챌린지 캐릭터 호비의 열렬한 팬이자 고객으로 아이챌린지 율동 세미나에 직접 참가 신청을 할 정도다. 이윤지는 모델이 확정되고 나서 자신보다 호비를 더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 소식을 가장 먼저 전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전언이다.
 
촬영 현장에서도 이윤지의 아이에 대한 사랑과 아이챌린지에 대한 애정은 돋보였다. 직접 아이 모델들을 챙긴 것은 물론 특히 광고에서 아들로 분한 유아 모델과는 촬영이 진행되지 않는 시간에도 다정한 모습이 연신 포착됐다. 촬영 뒤에도 아이와 쉽게 헤어지지 못하고 아쉬움을 표했다는 게 현장 담당자의 말이다.
 
이번에 촬영된 TV CF는 새롭게 출시된 아이챌린지 월령프로그램에 관한 스토리다. 월령프로그램이란 매달 다른 우리 아이 성장 단계를 기존의 ‘연령’이 아닌 ‘월령’에 맞춰 해당 개월 수에 딱 맞는 세분화된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베이비(생후 7~12개월) 출시 이후 내년 1월에는 스텝 1(생후 13~18개월)과 스텝 2(생후 19~24개월)가 차례로 출시될 예정이며 12월 31일까지 사전 예약을 실시하고 있다.
 
모델 이윤지와 함께한 아이챌린지 월령프로그램 TV 광고는 12월 1일부터 지상파와 케이블 TV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촬영 비하인드가 담긴 메이킹 영상은 현재 아이챌린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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