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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산안 처리 D-5, 172건 미합의

중앙일보 2017.11.28 01:00 종합 10면 지면보기
예산안 처리 D-5, 172건 미합의

예산안 처리 D-5, 172건 미합의

새해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12월 2일)을 닷새 앞둔 27일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3당 원내대표가 국회의장실에서 만나 ‘예산안을 시한 내 처리한다’는 의미를 담아 손바닥을 편 채 웃어 보이고 있다. 원내대표와 수석부대표로 이뤄진 ‘2+2+2’ 협의체는 예결위 소위에서 심사 보류 한 172건(25조원)에 대한 합의를 끌어내야 한다. 왼쪽부터 김동철 국민의당·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 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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