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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브리핑] 하나금융투자, 일임형 통합관리계좌 출시 外

중앙일보 2017.11.28 01:00 경제 7면 지면보기
하나금융투자, 일임형 통합관리계좌 출시
 
하나금융투자는 일임형 통합자산관리계좌인 ‘하나 1QMA’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국내외 주식, 채권, 파생결합증권 등을 하나의 계좌에서 거래, 관리할 수 있다. 가입 지점에서 본사의 리서치센터와 상품전략본부, 랩운용실의 지원을 받아 직접 운용한다. 최소 5000만원의 현금이나 현물로 가입할 수 있고, 계약 기간은 기본 1년이다.
 
KTB투자증권, 글로벌 4차산업 펀드 모집
 
KTB투자증권은 29일까지 ‘KTB글로벌 4차산업 목표전환형펀드’를 모집한다. 이 펀드는 미국과 홍콩, 중국 본토 등 글로벌 주식시장에 상장된 4차 산업 관련 주식을 최대 90%까지 포함한다. 6개월 이전에 누적 수익이 6%가 되면 채권형으로 전환해 설정일로부터 1년이 되는 시점에 상환한다. 6개월 이후에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운용 전환일로부터 6개월 후 상환한다.
 
삼성카드, 네이버페이 탭탭 내놔
 
삼성카드는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 이용고객에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네이버페이 탭탭(taptap)’을 27일 출시했다. 네이버페이 탭탭은 전월 이용금액 30만원 이상일 경우 네이버페이로 결제 시 10%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월 이용금액이나 적립 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0.5%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기업은행, 초간편 모바일 송금서비스 개시
 
기업은행은 모바일뱅킹인 ‘아이원(i-ONE)뱅크’에서 로그인이나 비밀번호 생성기, 보안카드 없이 본인이 지정한 계좌로 송금이 가능한 ‘휙 톡톡송금’ 서비스를 오는 28일 출시한다. 이 서비스로 송금할 때는 아이원뱅크 앱 첫 화면에서 등록된 계좌의 아이콘을 누르고 송금금액과 비밀번호만 누르면 된다. 휙서비스 가입 고객이 이용할 수 있고 지정계좌는 6개까지 등록할 수 있다.
 
흥국화재, 당뇨병 집중 보장 상품 출시
 
흥국화재는 당뇨병 진단비와 함께 당뇨병 합병증까지 집중 보장하는 ‘무배당 더플러스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당뇨병에 대해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는 물론 당뇨병 진단 뒤에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을 진단받은 경우에도 보장한다. 또 상급종합병원에서 입원 치료 시 상해와 질병 입원비에 상급종합병원 입원비를 추가로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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